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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

  • 등록일 2023-01-11
  • 담당부서
  • 조회수112

 



음성군에 소재한 대아종합건설㈜과 성남시에 위치한 일광이앤씨는 10일 충주시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목행용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지역복지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토목공사업, 산업환경 설비공사를 하는 대아종합건설과 종합건설업체로 토목, 건축 사업을 하고 있는 일광이앤씨는 충주 제1~4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공사 업체다.



대아종합건설 최병윤 대표는 "충주에서 완충저류시설설치공사를 하면서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완호 목행용탄동장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아종합건설과 일광이앤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사업으로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