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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

  • 등록일 2025-08-01
  • 담당부서 충북도회
  • 조회수130


충북도내 종합건설사 시공능력 평가에서 ㈜대원이 420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도내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능력을 종합 평가한 2025년도 시공능력 평가 결과를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대원은 은 지난해  2740억원보다 1466억원이 증가한 실적으로 지난해 내주었던 시평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위는 3603억원의 ㈜원건설이, 3위는 2439억원의 대흥건설㈜이 차지했다. 

이어 지평토건㈜ 1031억원, 대화건설㈜ 893억원, ㈜대우에스티 755억원, (합)삼우건설 683억원으로 10위권에 포함됐다.

지난해 6위였던 인종합건설㈜이 두 계단 오른 4위로, 삼보종합건설㈜은 시평액 1187억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위였던 ㈜두진건설은 14위로 내려앉은 반면 ㈜삼양건설은 지난해 15위에서 4계단 올랐다.

㈜대원과 ㈜원건설은 전국 건설사 순위에서 각각 72위와 79위로 상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로는 건축, 조경에서는 ㈜원대원이 각각 3786억원, 1306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토목에서는  ㈜원건설이 2384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산업·환경설비공사업은 ㈜에코프로에이치엔이 190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문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는 음성의 ㈜에스비테크가 철강구조물공사업 4140억원,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2877억원, 실내건축공사업 1795억원으로 3개 업종에서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케이이씨는 철근·콘크리트공사업(1766억원) 4위,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삭도공사업(1699억원) 5위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지반조성·포장공사업에서 ㈜호반티비엠이 1649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흥토건(667억원), 석진건설㈜(646억원), ㈜성풍건설(511 억원), 인성개발㈜(384억원)이 뒤를 이었다.

철근·콘크리트공사는 ㈜케이이씨가 1766억원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덕천개발㈜(803억원), ㈜대흥토건(454억원), 원탑건설㈜(363억원), 아산이앤씨㈜(28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은 토우산업㈜이 154억원으로 1위, ㈜대흥토건(152억원), ㈜삼우건설(151억원), ㈜호반티비엠(111억원), 강물(103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금속창호·지붕건축물공사업에서는 ㈜에스비테크가 2877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에 올랐고 ㈜케이이씨(1303억원) 2위, ㈜지산개발(1153억원) 3위, 동서피.씨.씨㈜(983억원) 4위, ㈜해광(949억원) 5위를 각각 기록했다.


* 출 처 : 충청타임즈 이형모 기자(202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