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유정선)는 지난 24일 충북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도회는 2020년부터 교육발전을 위해 충북교육청에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이날 충북교육청은 업종별로 교육시설 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를 선정했다.
선정 업체는 △대석건설㈜(대표 김상우) △㈜삼풍(대표 이민영) △신화종합건설㈜(대표 조춘희) 등 총 12곳 업체가 감사장을 받았다.
유 회장은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건설인의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출 처 : 동양일보 홍승태 기자(2025.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