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선(오른쪽 두 번째) 건협 충북도회 회장과 윤건영(세 번째) 충북교육감이 지난 24일 기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유정선)는 지난 24일 충북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도회는 2020년부터 교육발전을 위해 충북교육청에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이날 충북교육청은 업종별로 교육시설 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를 선정했다.
선정 업체는 △대석건설㈜(대표 김상우) △㈜삼풍(대표 이민영) △신화종합건설㈜(대표 조춘희) 등 총 12곳 업체가 감사장을 받았다.
유 회장은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건설인의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출 처 : 동양일보 홍승태 기자(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