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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

  • 등록일 2026-01-08
  • 담당부서 충북도회
  • 조회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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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대표이사 이준석)와 (주)서정건설(대표이사 서정호)은 지난 6일 살레시오의집을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져 온 정기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양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매년 잊지 않고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준석 대표와 서정호 대표는 “3년 전 맺은 소중한 인연을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장애인분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이 따뜻한 온기가 끊이지 않고 지역사회에 퍼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살레시오의집 시설장(김진상)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두 기업의 한결같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은 시설 이용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 처 : 충청타임즈 이준희 기자(20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