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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

  • 등록일 2026-04-09
  • 담당부서 충북도회
  • 조회수1122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유정선)는 9일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백경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유정선)는 9일 대표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결산(안) 및 2026 회계연도 사업계획(안)ㆍ예산(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건설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인사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충북도회는 올해 △건설공사 신규물량 확보 △공사 수익성 확보 기반 마련 △공정하고 합리적인 입찰ㆍ계약제도 개선 등을 중점 추진사업으로 제시했다.

유정선 회장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지역 분쟁까지 겹쳐 건설산업 전반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며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재필 두강건설 대표와 오석화 심재건설 대표, 유정선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장, 김종근 거성건설 대표가 9일 열린 제68회 정기총회에서 충청북도지사 표창(자랑스러운 건설산업체)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백경민 기자


* 출  처 : 대한경제 백경민 기자(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