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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

  • 등록일 2026-05-29
  • 담당부서 충청북도회
  • 조회수31

대전국토청·전문건설협회와 공동 진행…건설업체 200명 참석
단속 사례·노무관리 교육 실시…“회원사 실무 역량 강화”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예방과 건설업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열었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 공동으로 지난 28일 충북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도내 건설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최상호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불법하도급 단속 현황과 실제 단속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서진씨엔에스 배균정 팀장이 건설현장 노무관리 교육을 맡아 현장 실무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건협 충북도회 관계자는 “하도급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회원사가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출 처 : 충청일보 김재옥 기자(2026.05.28)